콜마홀딩스는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업사이클링(Upcycling) 아티스트 미승 작가와 협력하여 희귀·난치성 피부질환 아동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 ‘아름다운 사람’의 세 번째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특별히 이번 세 번째 행사에는 환아의 부모님 두 분이 참석해 그 의미를 한층 더했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희귀·난치성 피부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에게 의료비를 지원하고, 특별한 추억이 담긴 그림 작품을 함께 선물하는 콜마홀딩스만의 독보적인 사회공헌사업입니다.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사업명에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 모습 자체가 진정한 아름다움이라는 의미를 담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업사이클링(Upcycling) 아티스트 미승 작가와 함께 사용기한이 지나 폐기될 예정이었던 화장품을 활용해 새로운 작품을 탄생시켰습니다. 특히 이번 작품에는 아이가 평소 좋아하는 놀이기구인 바이킹을 배경으로 배치하고, 좋아하는 숫자를 곳곳에 표현하는 등 아이만을 위한 특별한 맞춤형 선물로서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 작품은 ‘아름다운 사람 증서’와 함께 액자로 제작되어 가정에 전달되었습니다.
콜마홀딩스는 ‘더 나은 미래로의 연결(Connect for Better Future)’이라는 사회공헌 비전을 실천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아동들에게 의료비 지원과 함께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그림을 선물하려고 합니다. 콜마그룹이 우리 사회에 건강한 아름다움을 확산해 나가듯, 미래 세대 아이들의 모습에서 피어나는 진정한 아름다움을 응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진정성 있는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